한국신학도서관협의회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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감리교신학대학교 도서관 문화행사 "한 책의 사람(HOMO UNIUS LIBRI)"
글쓴이 : 관리자 날짜 : 2013-05-02 (목) 13:57 조회 : 1318


* 감리교신학대학교 도서관 문화행사 *

한 책의 사람(HOMO UNIUS LIBRI) : 책 한권에 담긴 부모님의 사랑


    ※ '한 책의 사람(a man of one book)'
      : 감리교의 창시자인 존 웨슬리(John Wesley)가 한 말로, 한 책(one book), 즉 성경의 사람이 되겠다는 의미를 지니고 있다.



□ 감리교신학대학교 도서관에서는 도서관 문화행사의 일환으로 “한 책의 사람(HOMO UNIUS LIBRI) ”을 2011년부터 매년 실시하고 있다.

□ “한 책의 사람”은 감리교신학대학교 학부모가 편지와 책을 도서관으로 보내면, 도서관에서 이를 재학생 자녀에게 전달하는 행사로, 아래와 같은 취지로 시작하게 되었다.

  ○ 정보의 홍수 속에서 살고 있지만 정작 책은 읽지 않는 요즘 세대의 학생에게 책을 읽는 계기를 만들어 줄 수 있음

  ○ 도서관과 주(主) 이용계층인 학생과의 소통의 장을 마련

  ○ 평소에 표현하지 못한 절절한 부정(父情) 혹은 모정(母精)을 전달할 수 있는 통로를 마련함으로써, 가족의 소중함으로 다시 한번 깨닫는 계기가 될 수 있음

  ○ 핵심요소는 감동과 스토리텔링(Story telling)이 있는 도서관 문화행사임
   
  ○ 이에 연례행사로 본 프로그램을 진행함

□ 행사 내용은 아래와 같다.

  ○ 학부모에게 “한 책의 사람 : 책 한권에 담긴 부모님의 사랑”의 취지와 참여방법을 설명하는 편지발송

  ○ 채플에 참석하여 자녀와 함께 예배드리는 장을 마련

  ○ 감동적인 편지 낭독의 시간을 가짐

  ○ 채플 이후 도서관장님과 신입생 부모님의 대화의 시간을 마련함(행사에 참석한 계기, 자녀를 신학교에 보내게 된 동기를 이야기 함)

  ○ 도서관 및 역사박물관 투어를 끝으로 기념촬영 후 행사 마무리

□ 편지 작성의 주체는 학부모이지만, 자녀나 배우자 등 가족 구성원 누구나 편지를 쓸 수 있도록 하여 범위에 제한을 두지 않았다.

□ 또한 부모님의 편지를 받지 못한 학생을 위해, 도서관에서는 별로도 준비한 신간도서를 나눠 주었다.

□ 후속조치로 행사 당일 부모님과 자녀가 함께 찍은 사진, 예배 동영상이 들어있는 CD, 감사편지를 발송하였다.

□ 본 행사의 기대효과는 아래와 같다.

  ○ 책을 읽지 않는 요즘 세대의 학생들에게 독서의 중요성을 일깨워 주는 자극제가 될 수 있음

  ○ 도서관과 재학생, 그리고 학부모 사이에 소통의 장(場)을 마련

  ○ 디지털 기기로 넘쳐나는 현대 사회에 아날로그적인 편지가 오히려 신선하게 다가갈 수 있음

  ○ 단순한 문화행사가 아닌 이야기(story)와 감동이 있는 행사로 차별화 함

  ○ 학생과 학부모에게 도서관에 대한 긍정적인 이미지를 심어주는 계기가 될 것임

  ○ 대학 내 대학도서관의 역할과 위상 강화의 효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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